선인장 과습·뿌리 썩음: 원인과 오늘 할 일

선인장에서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과습·뿌리 썩음일 가능성이 높아요. 내 상황과 다르다면 직접 진단해보세요.

처방전 · 선인장가능성 높음

과습, 뿌리가 숨을 못 쉬어요

흙이 오래 젖어 있으면 뿌리가 산소를 받지 못해 아래 잎부터 노랗게 변합니다. 날이 추워지면 물이 더 천천히 말라 위험이 커집니다.

과습·뿌리 썩음92%
햇빛 부족8%

오늘 할 일

  • 물주기를 멈추고 흙이 2/3 이상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
  • 화분 받침에 고인 물 버리기
  • 밑동이 물렁하거나 냄새가 나면 화분에서 꺼내 뿌리 확인하기

하지 말아야 할 일

  • 시든 것 같다고 물을 더 주기
  • 영양제나 비료 주기
자세히 읽기 · 가이드관련 가이드 글 보기 →

답변을 바탕으로 한 추정입니다. 증상이 빠르게 번지면 가까운 화원이나 식물 전문가에게 실물을 보여주세요.

선인장 기본 관리

빛
가능한 한 밝은 곳. 남향 창가가 가장 좋아요.
물
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봄·여름 2~3주에 한 번.
겨울 물주기
겨울엔 거의 단수. 한 달에 한 번 이하.
온도
10~30℃, 최저 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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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황은 조금 달라요사진을 올리면 우리 집 식물로 다시 봐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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