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파트에서 키우는 식물 도감
도감에 없는 식물도 사전에서 찾으면 계열별 관리법을 바로 볼 수 있어요.
도감
자세한 관리법과 자주 생기는 증상을 정리한 식물이에요.
몬스테라
잎이 갈라지는 대표 관엽식물. 빛만 충분하면 잘 자라지만 겨울 과습에 약합니다.
스투키
물을 적게 줄수록 잘 사는 식물. 실패 원인의 대부분이 과습입니다.
고무나무
두껍고 윤기 나는 잎이 매력. 자리를 옮기거나 추우면 잎을 우수수 떨굽니다.
떡갈고무나무
바이올린 모양 큰 잎으로 인기지만, 자리 이동과 온도 변화에 예민해 잎에 갈색 반점이 잘 생깁니다.
스킨답서스
초보에게 가장 관대한 덩굴식물. 처진 잎은 물만 주면 금방 돌아옵니다.
호야
두툼한 잎의 덩굴식물. 꽃이 핀 줄기(꽃자루)는 자르지 말아야 다음 해에도 꽃이 핍니다.
산세베리아
물을 잊어도 버티는 식물. 대신 겨울 과습과 냉해에는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행운목
굵은 줄기에서 잎이 나오는 개업 선물 단골. 잎 끝 갈변은 대부분 건조나 수돗물 속 성분 때문이에요.
금전수
선물로 인기인 식물. 줄기가 노래지면 대부분 과습 신호입니다.
홍콩야자
이름과 달리 야자가 아닌 관엽식물. 튼튼하지만 건조한 실내에서 응애가 잘 붙습니다.
칼라테아
무늬가 화려하고 반려동물에게 안전하지만, 건조와 찬 바람에 예민합니다.
스파티필럼
물이 부족하면 바로 처지고, 물을 주면 몇 시간 안에 일어서는 솔직한 식물입니다.
알로카시아
화살촉 모양 잎이 시원한 식물. 겨울에 잎이 줄어드는 건 휴면일 수 있어요.
필로덴드론
버킨, 콩고, 셀로움 등 종류가 많은 관엽식물. 대부분 몬스테라와 비슷하게 키우면 됩니다.
극락조화
넓은 노 모양 잎이 매력. 바람에 잎이 갈라지는 건 병이 아니라 원래 그런 식물입니다.
테이블야자
작은 공간에 두기 좋은 미니 야자. 반려동물과 함께 키우기 좋습니다.
아레카야자
공기정화 식물로 유명한 큰 야자. 잎 끝 갈변은 대부분 건조 때문이에요.
페페로미아
작고 통통한 잎의 책상 위 식물. 과습만 피하면 잘 자랍니다.
에케베리아(다육이)
장미꽃 모양으로 잎이 모여 자라는 대표 다육이. 웃자람과 장마철 물러짐이 가장 흔한 고민이에요.
선인장
물을 잊는 사람에게 맞는 식물. 오히려 물을 자주 줘서 밑동이 썩는 경우가 많아요.
로즈마리
향이 좋지만 실내에서 키우기 까다로운 허브. 햇빛과 바람이 부족하면 아래부터 갈색으로 마릅니다.
올리브나무
은빛 잎이 멋진 나무. 실내 빛이 부족하면 잎을 떨구니 가장 밝은 자리에 두세요.
찾는 식물이 없나요?
사진을 올리면 식물 이름부터 추정해 드려요. 자주 찾는 식물은 도감에 추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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