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이롤리아

Soleirolia soleirolii

다른 이름: 천사의눈물, Baby's tears

관엽식물쐐기풀과반려동물 비교적 안전
  • 빛직사광선 없는 밝은 간접광
  • 물 (지금)약 7일마다 · 흙이 마르면
  • 반려동물비교적 안전
  • 키우기 난이도보통

물 간격은 관엽식물 공통 기준이에요. 집 환경과 화분 크기에 따라 달라지니 흙을 손가락으로 확인하고 주세요.

관엽식물 공통 관리법

빛
직사광선 없는 밝은 간접광
물
겉흙 2~3cm가 마르면 흠뻑
겨울
간격을 1.5~2배로 늘리기

겨울 과습과 난방철 건조가 가장 흔한 문제예요. 솔레이롤리아만의 자세한 관리 정보는 아직 정리 중이라, 같은 계열 식물의 공통 관리법을 보여드려요.

관엽식물에 자주 생기는 문제

증상으로 찾아보기: 잎이 노랗게 변해요 · 잎 끝이 갈색으로 말라요 · 잎이 축 처져요 · 잎에 갈색·검은 반점이 생겨요 · 잎이 우수수 떨어져요 · 잎이 안으로 말려요

반려동물: 독성이 없는 식물로 분류돼요. 그래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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